수동 배포에서 벗어나 자동화된 CI/CD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은 현대 DevOps의 핵심입니다. Docker Compose와 GitHub Actions를 결합하여 테스트, 빌드, 배포를 완전 자동화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.
파이프라인 아키텍처
PR 생성 → 자동 테스트 → 코드 리뷰 → 머지 → Docker 이미지 빌드 → 레지스트리 푸시 → 서버 배포의 전체 플로우를 구현합니다.
멀티 스테이지 Docker 빌드
Rust API의 경우, cargo-chef를 활용한 의존성 캐싱으로 빌드 시간을 70% 단축할 수 있습니다.
GitHub Actions 워크플로우
매트릭스 빌드를 활용하여 프론트엔드, 백엔드, 인프라 변경을 병렬로 처리하면 전체 파이프라인 실행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
헬스 체크와 롤백 전략
배포 후 자동 헬스 체크를 수행하고, 실패 시 이전 버전으로 자동 롤백하는 안전한 배포 전략을 구현합니다.